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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1일 주일오후예배 가정예배문 박경모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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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오후예배 ]

일시 : 1월 31일(주일) 오후 1:30

 

-조 용 한 기 도 / 다함께

-찬          송 /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1)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2)죄악을 속하여 주신 주 내 속에 들어와 계시네

  십자가 앞에서 주 이름 찬송합시다

 

(3)주 앞에 흐르는 생명수 날 씻어 정하게 하시네

  내 기쁨 정성을 다하여 찬송합시다

 

(4)내 주께 회개한 영혼은 생명수 가운데 젖었네

  흠 없고 순전한 주 이름 찬송합시다

 

<후렴>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기        도 / 가족중에서

-성전건축기도 / 4번(다함께)

-성 경 봉 독  / 시편33편 1~22절

 

[ 말씀 나눔 ]

 

본문 1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합니다. 

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성경에 나오는 의인은 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다만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면 전인격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변화됨은 자랑할것이 아니라 다만 은혜입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깨끗하고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 하더라도, 그 누가 자신이 의롭다 주장하고 남을 비난한다해도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자가 의로움을 입을 수 있습니까? 자기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나아가 의로움을 덧입는 자만이 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멀리 떠나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라고 맘을 품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새롭게 지어져감을 입게 되는 것을 아는 자만이 하나님을 더욱 즐거워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1절은 이렇게 권면하는 것입니다. 너희 의인들아! 하나님을 즐거워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그의 거룩하심을 찬송하라. 그것이 마땅한 일이다. 

 

또한 본문 4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합니다. 

4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가 행하시는 일은 다 진실하시도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하십니다. 그리고 정직하십니다. 거짓이 없으십니다. 무엇인가 이익을 보기 위해 공수표를 남발하거나, 헛된 말로 속이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하시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질서와 방식을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며, 그 길을 따라 사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 길을 따라 살지 않으면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 일을 하는데 잘 풀리는 것처럼 무서운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 없는 성공이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굽게 행동하는데 일이 잘 풀리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복도 아니고 인도하시는 복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방식은 공의와 정의입니다. 헛된 이득을 위해서 공의롭지 못하게 행동하는 것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야 합니까?

 

8절입니다. 

8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거짓과 불의에서 지켜주십니다. 나의 위선과 헛된 욕심에서도 지켜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머물러 사는 복된 분들이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  

 

- 공동의 기도 

 우리 모두 하나님 앞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교회와 모든 성도들을 위해, 

 코로나 사태 속에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 주 기 도 문  / 다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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